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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7 K-ICT 위크 인 부산]마린소프트 "선박 설계·엔지니어링 통합 검증 시스템" 2017.09.29
2016 K-ICT 위크 인 부산 개막식 주요 인사 전시장 투어.
<2016 K-ICT 위크 인 부산 개막식 주요 인사 전시장 투어.>

'2017 K-ICT 위크 인 부산'이 25일 벡스코에서 개막, 전국 130개 기업이 참가해 28일까지 나흘간 정보통신기술(ICT) 신제품을 선보인다. 

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-ICT 위크 인 부산은 기존 IT 전시회와 창업 경진대회,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및 ICT 컨퍼런스를 한데 묶은 지역 최대 ICT 종합 전시·비즈니스 주간이다.

올해로 3회째를 맞는 '2017 K-ICT 위크 인 부산'은 'IT엑스포 부산', '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' 양대 전시 행사와 창업 아이디어 상용화 능력을 겨루는 '부산 ICT융합 해카톤 대회', 유망 스타트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'부산 스마트벤처쇼'로 구성됐다.

'IT엑스포 부산'과 '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'는 2000㎡ 규모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'2017 ITU 텔레콤 월드' 전시회와 함께 열린다.  

[2017 K-ICT 위크 인 부산]'지역에서 세계로' 부산발 ICT 전시 비즈니스 마켓 개막

부산을 비롯해 경남, 울산, 서울, 경기, 대구, 광주 등 전국에서 130개 기업이 참가해 ICT기반 융합관, 조선·해양관, 소프트웨어&디지털 콘텐츠관, 모바일&통신 방송관, ICT스타트업관, 클라우드관 6개 공동관에서 500여 종의 신기술과 제품을 전시 소개한다.

조선해양 IT융합 기술과 제품은 IT엑스포 부산을 대표하는 전시 품목이다.

투그램시스템즈(대표 서영우)는 최근 개발한 빅데이터 기반 '선박엔진고장예측시스템(e-CBM)'을 선보인다. 선박 엔진에서 추출한 각종 정보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해서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향후 고장을 비롯한 변동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.

마린소프트(대표 이재인)은 설계 엔지니어링를 위한 '지능형(AI기반) 검증 및 통합 업무 시스템'을 소개한다. 현재 개발 중인 이 시스템은 선주나 선사가 원하는 선박 사양에 맞춰 설계 디자인을 도출하고 검증할 수 있는, AI 기반 조선해양 설계·검증 플랫폼 기술이다.

지역에서 세계를 무대로 신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중소IT기업의 융합 제품과 기술도 대거 전시된다. 

 

2016 K-ICT 위크 인 부산의 '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' 전시장
<2016 K-ICT 위크 인 부산의 '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' 전시장>

관련기사 링크 http://www.etnews.com/20170924000022




마린소프트가 개발 중인 AI 기반 설계 엔지니어링 검증 및 통합 업무 시스템
<마린소프트가 개발 중인 AI 기반 설계 엔지니어링 검증 및 통합 업무 시스템>

마린소프트(대표 이재인)는 설계·엔지니어링을 위한 '지능형 검증 및 통합 업무 시스템'과 '선박 자동식별(AIS) 모니터링 시스템'을 소개한다. 

올해 초 개발에 착수한 지능형 검증 및 통합 업무 시스템은 선주 및 선사가 원하는 선박 스펙, 기능에 맞춰 선박 설계 엔지니어링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검증할 수 있는 제품이다.

그동안 선박 설계업계는 선주나 선사의 설계 및 스펙 변경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해 추가 비용 발생을 비롯해 어려움을 겪었다. 설계 주문자의 만족도도 낮았다. 이 시스템은 이러한 선주 및 선사와 선박 설계, 선박 관리회사 사이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크게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. 

개발 과정에 현대미포조선이 수요처이자 공동개발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어 개발 완료 후 상용화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. 

마린소프트는 이 시스템에 인공지능(AI) 기술을 접목, 자연어 처리까지 가능한 조선해양 설계용 AI 검증 플랫폼으로 확대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. 

선박 AIS 모니터링 시스템은 스마트폰, 노트패드 등 스마트기기로 인근 선박의 운항 상태와 위치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제품이다. 현재 국내 몇몇 도선사가 해상에서 선박을 접안할 때 사용하고 있다. 

 

관련기사 링크 http://www.etnews.com/201709240000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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